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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글로벌 프렌즈` 개최…외국인 유학생들 `아시아 누들` 체험 <2017.04.04>
· 작성일|19-10-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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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이사장 이계우)는 지난 1일, `제3회 글로벌 프렌즈(Global Friends)`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 `원데이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의 한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세예스24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외국 학생들과 베트남 해외봉사단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아시아 누들 문화`를 주제로 3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아시아 누들`의 변천과 각국의 차이점 등에 대한 이론 강의 이후 한국의 비빔면과 일본의 가지 냉우동, 동남아 볶음면을 함께 만드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드베코바 세일칸(서강대 대학원)는 “아시아 누들 문화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게 된 재미있는 수업이었다. 더불어 각국의 친구들과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세예스24문화재단 관계자는 “음식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라 여느 때보다 더욱 호응이 높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제 문화교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글로벌 프렌즈`는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아시아 문화 교류와 이해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것으로 콘서트 관람과 쿠킹클래스 등 매년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외국인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7/04/22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