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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외국인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 작성일|2021-04-30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외국인 장학생들에게 2021학년도 1학기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들은 한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로 기존 장학생 4명과 새롭게 선발된 10명을 포함해 모두 14명이다. 새로 선발된 학생들은 몽골,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가나, 벨라루스 등 8개국 출신으로 200만원씩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별도로 열지 않았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 제도를 마련했으며 소정의 선발 절차를 통과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등 총 30여개국 100여명의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여파에도 타국에서 배움의 열정을 펼치는 우수한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재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문화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사회공헌재단으로, 김동녕 회장이 2014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외국인 유학생 장학사업을 비롯해 국내 최초 시도되는 아시아 문학 번역 사업, 대학생 해외봉사단, 국제문화교류전, 의당학술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