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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제28회 의당학술상 용동은 연세대 교수 선정
· 작성일|2021-04-25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사장 조영수)28회 의당학술상수상자로 용동은 연세대학교 교수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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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어제 서울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진행된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와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 용교수에게 상패와 상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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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당학술상은 한세예스24문화재단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의학상으로, 진단검사의학의 개척자인 故 의당 김기홍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뜻에서 매년 학술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낸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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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은 연세대학교 교수는 카바페넴 내성 Klebsiella pneumoniae의 향균제 내성과 독성 발현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유전자 발현 네트워크를 규명한 논문으로 수상자에 선정됐다. 이 논문을 통해 용교수는 다양한 유전자 네트워크가 향균제 내성 발현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가설을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 용동은 교수는 2000년부터 연세대학교 진단검사의학교실에 합류한 이래 20년간 지속적으로 감염과 항균제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매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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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은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19와 같은 감염병의 위협에도 의학분야의 발전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은 인재를 위해 의당학술상을 시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의당학술상이 앞으로도 우리나라 기초 의학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계속 이어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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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문화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사회공헌 재단으로, 김동녕 회장이 2014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외국인 유학생 장학사업을 비롯해 국내 최초 시도되는 아시아 문학 번역 사업, 대학생 해외봉사단, 국제문화교류전, 의당학술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